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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정대로 진행…연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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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정대로 진행…연기는 없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사진=AFP

국제축구연맹(FIFA·피파)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하이모 시르기 피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9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NBC5 방송에 출연해 "상황은 어느 시점에서 해결될 것이고 월드컵은 진행될 것"이라며 "월드컵은 너무나 큰 행사다. 본선 진출을 확정한 모든 팀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월드컵 개최에도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은 자국을 공격한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불참 의사를 드러냈다. 이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시애틀에서 조별 예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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