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헐값에는 안 보낸다…"이적료 4000만 유로 책정·에이전트와 ATM 경영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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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도는 가운데, PSG가 이미 가격표까지 붙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PSG는 이강인을 쉽게 놔줄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스포르트 프랑스판은 10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의 이적료를 최소 4000만 유로(683억원)로 책정했다. 이는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 이강인의 현재 시장가치인 2500만 유로(427억원)를 훨씬 웃도는 금액”이라며 “PSG가 이강인을 헐값에 넘길 생각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아틀레티코의 영입 대상에 올랐다. 스페인과 프랑스 현지에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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