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시티 로드리, 심판 판정 비판 한 마디에 벌금 1억6000만원 '징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시티 로드리, 심판 판정 비판 한 마디에 벌금 1억6000만원 '징계'
사진 | 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가 심판 판정 관련 발언으로 징계를 받았지만 경기 출전 정지는 피했다.

영국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최근 로드리에게 벌금 8만 파운드(약 1억6000만원)와 함께 경고 처분을 내렸다. 징계 사유는 지난 2월 토트넘전 이후 인터뷰에서 나온 심판 판정 관련 발언이다.

당시 로드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근 몇 경기에서 판정이 공정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심판은 항상 중립적이어야 한다”고 말하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