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천만다행! 라멘스 대신 영입될 뻔한 '괴짜 GK', 도박 업체 홍보 혐의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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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베팅 업체 홍보 혐의로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조사를 받고 있다.
유럽 축구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10일 영국 '디 애슬레틱'을 인용해 "아스톤 빌라 골키퍼 마르티네스가 베팅 업체 홍보 혐의로 FA의 조사를 받고 있다. 아르헨티나 베팅 사이트 'B플레이(Bplay)'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지난 18개월 이상 해당 회사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FA 규정에 따르면, 잉글랜드에서 활동하는 프로 축구선수는 도박 활동을 홍보하거나 보증하는 행위가 엄격히 금지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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