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손흥민 후계자라더니…'34경기 2골' 시몬스 결국 방출 예정 1순위 "강등될 경우 가장 먼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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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사비 시몬스가 팀을 떠나야 할 수도 있다.
영국 '비사커'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니콜로 시라 기자를 인용해 "시몬스는 클럽에 합류한 지 1년 만에 떠날 수 있으며, 토트넘이 어려운 시즌을 보내면서 그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시몬스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 라 마시아에서 성장한 전천후 2선 자원이다. 파리 생제르맹(PSG)로 이적했는데, 1군 무대에 자리잡지 못했다.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에서 기량을 끌어올린 후,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렸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후계자로 낙점했고, 2025-2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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