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토트넘 경기 현장 직관한다 왜?···챔스 16강 1차전 미국 대표 점검 '시즌 뒤 감독 부임설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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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우 포체티노 미국 감독이 지난해 9월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밝게 웃으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 “포체티노 감독이 11일에 열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토트넘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6강 1차전 경기를 직접 관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아틀레티코의 공식 초청을 받아 경기장을 찾는다. 이번 여름 미국 대표로 월드컵 출전이 유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조니 카르도소의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카르도소는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에서 리그 선발 출전이 12경기에 그쳤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팀의 10경기 중 5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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