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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비판' 맨시티 로드리 FA 징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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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드리가 벌금 징계를 받는다.

영국 'BBC'는 3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가 지난 2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심판에 대해 남긴 발언으로 8만 파운드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월 2일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 종료 후 로버트 존스 주심이 중립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로드리는 "우리가 너무 많이 이겨서 사람들이 우리가 이기는 걸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심판은 중립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맨시티는 당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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