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고 재능 초대박!" 이강인 '역대급 이적료' 대형 딜 성사 임박…최소 '4000만 유로'→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접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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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탑메르카토는 9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음 이적 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다시 시도할 계획이다. PSG는 이미 이강인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그는 PSG에서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2025년에만 프랑스 리그1, 프랑스컵,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등 무려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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