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그리즈만은 이강인!" 시메오네의 위대한 도박…다음 시대 주역로 韓 보석 이강인 낙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과거의 유산을 넘어 새로운 황금기를 연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10년 전 앙투안 그리즈만을 데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운명을 바꿨듯 이제는 대한민국 축구의 '천재'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스페인 이적 시장 전문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마르카' 라디오에서 아틀레티코의 올여름 1순위 타깃이 이강인임을 공식화했다. 모레토는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을 대체할 프로필로 이강인을 확정했다"며 지난 1월부터 이어진 물밑 접촉이 마침내 결실을 보려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