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소속팀 경기에 베팅한 선수 두 명에 영구제명 '철퇴'…손흥민 옛 동료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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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선수들을 징계했다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10일(한국시간) MLS 사무국이 데릭 존스와 야우 예보아, 두 명의 선수에게 영구제명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두 선수는 2024, 2025시즌에 걸쳐 자신들이 속한 팀을 비롯한 광범위한 축구 경기에 베팅을 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게됐다.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10일(한국시간) MLS 사무국이 데릭 존스와 야우 예보아, 두 명의 선수에게 영구제명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두 선수는 2024, 2025시즌에 걸쳐 자신들이 속한 팀을 비롯한 광범위한 축구 경기에 베팅을 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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