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이 사면 2부 리그도 떡상!" 호날두, 알메리아 주주 되자 팔로워 '폭발'…'미다스의 손'에 스페인 열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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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비사커'는 9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효과로 알메리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326만 명으로 급증했다"며 "스페인 2부 리그 팀임에도 불구하고 팔로워 수 기준 스페인 전체 구단 중 5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콘이다. 40세를 넘긴 나이에도 그가 가진 상업적 가치와 팬덤은 상상을 초월한다. 며칠 전 알메리아 구단이 호날두의 주주 합류를 공식 발표하자마자 전 세계 6억 7,200만 명에 달하는 호날두의 '개인 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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