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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후 토트넘 엉망이네…임시 감독 투도르까지 또 자른다고?…로비 킨 부임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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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뒤 토트넘 운영이 엉망이다.

토트넘은 6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패하며 리그 16위(승점 29, 7승 8무 14패)에 머물렀다. 4연패에 빠진 토트넘은 강등권과의 격차가 단 1점에 불과해, 팀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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