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한국 최고 유망주한테 진짜 너무하네, 북중미 월드컵 어려울 듯→믿기 힘든 5G 연속 '명제'…램파드, 日 선수는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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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있는 코번트리는 8일(한국시각) 영국 브리스톨의 애쉬톤 게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톨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리그 5연승을 질주한 코번트리는 1위 자리를 탄탄히 지키면서 프리미어리그(EPL) 다이렉트 승격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코번트리의 상승세에도 웃을 수 없는 양민혁이다. 양민혁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포츠머스로 먼저 임대를 갔다. 포츠머스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시즌 초반이 지난 후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에 토트넘과 양민혁은 리그 중하위권인 포츠머스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선두인 코번트리로 향하는 결정을 내렸다. 램파드 감독이 양민혁을 설득해 코번트리행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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