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리버풀 관심받던 '갈락티코 MF', 이적 가능성 커졌다! "레알이 1,204억이면 판매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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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올여름 '뜨거운 감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9일(한국시간) "카마빙가는 이번 여름을 앞두고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한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 카마빙가. 자국 클럽 스타드 렌에서 압도적 활약을 펼치며 17세에 대표팀에 합류할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활약 속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카마빙가는 레알행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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