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보지 마!" 이런 일도…獨2부 PK 판정 격분 팬, 모니터 전원 뽑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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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9일(한국시각) '독일 2분데스리가(2부리그) 뮌스터-헤르타 베를린전에서 한 팬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VAR 모니터 전원을 뽑았다'고 전했다.
상황은 이렇다. 홈팀 뮌스터의 페널티지역 내 파울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VAR이 개입했고, 펠릭스 비켈 주심은 해당 장면을 확인하기 위해 하프라인 바깥 쪽에 위치한 VAR 모니터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뮌스터 팬이 경기장에 난입해 모니터 전원을 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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