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경기 12골→필드골 無' 손흥민 갑작스러운 침묵, 신임 감독 솔직 발언 "곧 터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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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 사령탑 교체 후 갑자기 득점 페이스가 떨어진 모양새다. 올 시즌 필드골 침묵 중인 손흥민(34)에 신임 사령탑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FC 댈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공식전 5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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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FC 댈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공식전 5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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