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의 왕은 여전히 '쏘니'…韓 축구 초대형 경사! '2명 배출' 일본 제압, '김민재 2위+이강인 4위' 대륙 최고 선수 6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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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PSG)이 아시아 최고 선수 6인에 선정됐다.
글로벌 매체 '매드풋볼'은 8일(이하 한국시각) "각 대륙의 왕들"이라며 아시아 최고 6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아시아 최고 선수 1위에 올랐으며 김민재가 2위를 차지했다. 이강인은 일본의 미토마 카로우(브라이튼)에 이어 4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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