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영입 진작 끝냈지만…" 사비의 폭로···"라포르타 회장과 그의 측근들이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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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사령탑을 지낸 사비 에르난데스가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다. 리오넬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가 합의된 상태였지만, 구단 수뇌부가 이를 뒤집었다는 것이다.
3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아스 등에 따르면, 사비는 스페인 일간 ‘라 반과르디아’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 무산 배경을 공개했다.
사비는 “메시는 바르셀로나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메시 영입은 끝난 상태였다. 하지만, 구단 회장이 이를 철회했다”고 말했다.
3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아스 등에 따르면, 사비는 스페인 일간 ‘라 반과르디아’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 무산 배경을 공개했다.
사비는 “메시는 바르셀로나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메시 영입은 끝난 상태였다. 하지만, 구단 회장이 이를 철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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