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대통곡, 평생 절친 부상→매력 없는 토트넘, EPL 베테랑 대놓고 거절 "관심 보였지만, 잔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6 조회
-
목록
본문
|
|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했다.
해당 내용에서 로버트슨은 "1월에 토트넘이 관심을 보였다"며 "하지만 나는 팀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리버풀은 내게 모든 것을 주었고, 나 또한 이곳에 모든 걸 바쳤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