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는 멈추지 않는다!"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털고 마드리드서 '부활' 준비…6번째 월드컵+1000골 대기록 향해 '풀액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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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사우디를 잠시 떠나 스페인 마드리드에 전용기를 착륙시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행보가 화제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호날두의 근황을 긴급 타전했다. 로마노는 "호날두가 근육 부상 치료를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복귀 목표는 약 2주 뒤인 3월 말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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