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팀이냐, 개그 콘서트냐?" 토트넘, 부임 한 달 된 투도르 벌써 경질 위기…51년 만의 '무승' 대기록에 팬들은 경기장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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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가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경질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소방수로 투입된 투도르 감독이 부임 후 3전 전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내자, 구단 측이 다시 한번 '감독 교체'라는 도박수를 던지려 한다는 것이다.
현재 토트넘의 성적표는 그야말로 '호러물'이다. 리그 5연패는 물론이고 공식전 기준 11경기 연속 무승(4무 7패)의 늪에 빠졌다. 11경기 연속 무승은 1975년 이후 무려 51년 만에 나온 구단 역사상 최악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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