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터졌다! '헤더 장인' 이재성, 또 머리로 '쾅'→시즌 5호골 폭발…마인츠는 슈투트가르트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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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이 이번 시즌 5호 골을 터트렸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를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이재성은 마인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재성이었다.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세컨드볼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슈투트가르트 골망을 갈랐다. 이후에도 특유의 활동량을 바탕으로 경기장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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