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헤더로 시즌 5호 골…오현규는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전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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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인츠의 이재성이 시즌 5호 골을 넣었지만 팀은 4경째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 공격 2선 왼쪽에 선발로 나와 헤더골을 성공하는 등 팀이 2-2로 경기를 마치는 데 기여했다.
최근 분데스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4경기(3무 1패)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리그 18개 팀 중 14위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와는 승점 4차다.
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 공격 2선 왼쪽에 선발로 나와 헤더골을 성공하는 등 팀이 2-2로 경기를 마치는 데 기여했다.
최근 분데스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4경기(3무 1패)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리그 18개 팀 중 14위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와는 승점 4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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