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수준의 경기력, 사실상 10명이 뛴 경기였다' 조롱…'이강인 대신 3연속 선발 출전이 맞나'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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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신예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의 경기력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에서 모나코에 1-3으로 졌다. 이강인은 모나코전에서 후반 15분 드로 페르난데스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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