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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월드컵 드림 무산?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심각하다→"대회 앞두고 우려 있어, 향후 회복 과정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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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월드컵 드림 무산? 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심각하다→"대회 앞두고 우려 있어, 향후 회복 과정이 중요"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다.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알 나스르는 지난 1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24라운드에서 알 파이야를 만나 3-1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11분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호날두는 후반 36분까지 뛰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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