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끼리 공개 저격! "캐릭 체제 형편없어"→"짜증 나네, 넌 3개월 만에 경질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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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파트레스 에브라가 자신과 함께 뛰었던 전직 선수들을 비판했다.
영국 '골닷컴'은 6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유 수비수 에브라가 전 동료인 스콜스와 네빌을 비판했다. 에브라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옹호하면서 더 많은 지지를 보내라고 요구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5일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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