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와 프랑크에 이어 투도르까지?…토트넘, 1개월만의 감독 교체 카드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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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신임 감독을 1개월만에 갈아치울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달 14일 선임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48)의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 투도르 감독 체제 출범 후 토트넘은 EPL 3경기서 모두 패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특히 6일 안방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전서 1-3으로 완패하자 구단 수뇌부는 큰 우려를 보이고 있다. 부상자가 속출했다곤 해도 선수단의 경기력이 투도르 감독 선임 전과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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