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가장 불운한 선수' 평가…"짧은 출전에도 인상적이지만 기회가 부족, 잔류 불확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가장 불운한 선수라는 평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짧은 출전에도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적은 로테이션 속 기회가 부족하다"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국적 지르크지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볼로냐에서 보여준 재능 속 맨유의 눈길을 끌었다.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점찍은 맨유가 영입을 위해 4,300만 유로(약 740억 원)를 들여 데려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