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남아 주전 재도약 해냈는데 왜 이러나…"계약 연장 원하지만, 협상 크게 진전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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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코비 마이누의 재계약 협상이 매끄럽지 않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이누 잔류시키는 데에 적극적이지만, 양측 사이에서 계약 협상 관련 이견이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마이누는 맨유가 애지중지 키운 '성골 유스'다. 유스 시절 폴 포그바 다음가는 재능이라 평가받았을 정도로 기대가 컸다. 프로에서도 경쟁력을 드러냈다. 2022년 1군 데뷔한 이듬해부터 주전 미드필더가 됐고 지난 시즌까지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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