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향한 일부 맨유 레전드 비판에 '박지성 절친' 뿔났다! "상위권 진입 노리는 맨유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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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향한 비판에 파트리스 에브라가 소신 발언을 던졌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에브라가 캐릭 임시 감독 체제 첫 패배 후 부정적 평가를 내린 폴 스콜스, 게리 네빌, 로이 킨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임시 감독 아래 맨유는 선전을 이어갔다. '강호'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를 모두 꺾으며 쾌조의 출발을 달렸고 크리스탈 팰리스전까지 7경기 6승 1무를 달성했다. 그러나 직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 첫 패배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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