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악 'No. 7' 오명에도 떠날 생각 없다…"맨유에 남아서 주전 경쟁 이어가길 원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마운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6일(한국시간) "마운트는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나기 위해 스스로 이적을 추진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고 보도했다.
마운트는 1999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다. 첼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성골 유스' 출신으로 프로 데뷔한 이후에도 어느 정도 두각을 드러냈다. 2019년부터 주전을 차지하며 영향력을 뽐내더니 2021-22시즌 50경기 13골 16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