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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상한 영입인데" 의미 있는 77번 선택한 린가드에 브라질 현지, 고개 갸웃…"최고 수준 선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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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리치안스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제시 린가드(34)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브라질 무대는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낯선 환경이지만, 동시에 거대한 기대와 압박이 공존하는 곳이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의 코린치안스 이적을 조명하며 "브라질에서 독특한 경험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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