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철벽 수비!" 바이에른 뮌헨, 묀헨글라트바흐 4-1 대파→승점 14점 차 선두 질주…'코리안 더비' 카스트로프는 부상 교체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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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완파하며 우승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도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벨기에 월드클래스 수비수 출신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의 홈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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