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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준우승이 눈과 귀를 막았다…쏟아지는 비판에 감독과 선수 모두 "아무것도 안 들려, 우리는 우리 갈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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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준우승이 눈과 귀를 막았다…쏟아지는 비판에 감독과 선수 모두 "아무것도 안 들려, 우리는 우리 갈 길 간다"

[인터풋볼=송건 기자] 부카요 사카가 우승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풋볼 런던'은 6일(한국시간) "사카는 아스널이 22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기다려온 구단의 여정을 끝내기 위해 비판자들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선언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세 시즌 동안 리그에서 매번 2위를 기록하며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쓴 아스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이를 갈았다. 전 포지션을 보강하면서 뎁스를 채웠다. 결과적으로 핵심 선수가 부상으로 빠져도, 나머지 선수가 그 빈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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