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완전히 난장판…감독 악수 무시→팬들과 대립→이번엔 교체 불만 폭발, 팬들 "정신 차려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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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6일(한국시각) '페드로 포로가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보인 유치한 행동은 토트넘 팬들을 분노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포로는 감독이 자신을 교체한 결정에 불만을 품었다. 이후 벤치 좌석을 때리고, 음료수 상자를 바닥에 던졌다. 토트넘 팬들의 그의 행동을 맹렬하게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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