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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문에 우승 실패했다" 아스널 감독 '공식' 발언 "지금도 똑똑히 기억해" 교훈 얻었던 아르테타 '증명'의 시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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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좌), 손흥민(우). 게티이미지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좌), 손흥민(우). 게티이미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기준,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순위, 3년 전과 비슷하다. ESPN UK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기준,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순위, 3년 전과 비슷하다. ESPN UK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또 우승 길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추격을 받고 있다.

이 시기에 아르테타 감독이 ‘손흥민 사례’를 언급하고 방심하지 않겠다는 마음 가짐을 보였던 인터뷰가 조명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벌써 29라운드가 지났다. 38라운드로 구성된 리그가 이제 10경기도 남지 않았다. 현재까지 유력한 우승 후보는 아스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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