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56억' 대한민국 국대 공격수의 위엄! 오현규, 베식타스 합류 후 몸값 2배 이상 폭등…"연속골이 결정적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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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오현규의 몸값이 2배 이상 상승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했다. 12월부터 이어진 성적, 이적료 등 여러 요소가 고려됐다.
눈에 띄는 건 오현규였다. 오현규의 몸값이 700만 유로(약 119억 원)에서 1,500만 유로(약 256억 원)로 상승했다. '트랜스퍼마크트'는 "베식타스 데뷔 후 3경기 연속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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