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서 함께 뛰자" 비니시우스, '음바페 때처럼' 또 에이전트 변신… 리버풀 핵심 향한 노골적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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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6/202603061712770492_69aa8ecc7f214.jpg)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안필드왓치'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을 인용, 비니시우스가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중원의 이상적인 영입 대상으로 소보슬라이를 점찍고 적극적으로 영입 작전에 나섰다고 전했다.
헝가리 국가대표 소보슬라이는 지난 2023년 여름 이적료 7000만 유로(약 1194억 원)에 라이프치히(독일)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다. 2028년 여름까지 계약을 맺은 소보슬라이는 구단 전설 스티븐 제라드의 등번호인 8번을 받을 정도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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