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하다! '턱뼈+치아 박살' 英 국대 MF, 경기 중 피투성이 충격…수술+근황 공개→"최악의 상황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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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루벤 로프터스-치크(AC밀란)가 끔찍한 부상을 입은 후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스타 루벤 로프터스-치크는 치아 여러 개를 잃고, 턱뼈가 부러진 끔찍한 사진을 공개하며 부상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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