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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5000억까지 날린다?…처참한 토트넘 2부 추락 가능성UP, 재무 전문가 "단기 후퇴 아니다, 회복까지 수년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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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5000억까지 날린다?…처참한 토트넘 2부 추락 가능성UP, 재무 전문가 "단기 후퇴 아니다, 회복까지 수년 걸릴 것"
사진 |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사진 | 런던=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LAFC)이 그리울 수밖에 없는 처참한 행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이 추락을 거듭하다가 강등 위기에 몰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의 충격적인 상황을 조명하면서 2부 강등 시 5000억 원에 가까운 경제적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1-3으로 역전패했다.

최근 5연패와 더불어 11연속경기 무승(4무7패) 부진에 빠진 토트넘은 승점 29로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9라운드까지만 해도 3위 호성적을 보였는데 어느덧 강등권과 가까워진 것이다. 잔여 9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현재 강등권인 18위에 있는 웨스트햄(승점 28)과 승점 차가 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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