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이적 후 11경기째 무승…"강등 확률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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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크리스털 팰리스에 1-3 역전패
새해 들어 리그 11경기째 승리 없어
옵타 “강등 확률 13.4%”... 51년 만의 최악의 부진
손흥민 이적과 주축 부상, 전력 보강 실패 등이 이유
새해 들어 리그 11경기째 승리 없어
옵타 “강등 확률 13.4%”... 51년 만의 최악의 부진
손흥민 이적과 주축 부상, 전력 보강 실패 등이 이유

‘캡틴’ 손흥민(33·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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