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호구 탈출, '1370억' 돈벼락 맞는다!…HERE WE GO 컨펌 "잉여 자원 처분 확정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여 자원 처분에 나선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스무스 호일룬(나폴리)과 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의 매각을 통해 8,000만 유로(약 1,370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