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스눕독·톰 브래디까지…셀럽들은 왜 축구단을 사고 있을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 조회
-
목록
본문

KSI. 게티이미지
KSI는 이번 투자 발표 영상에서 “경기장이 항상 활기차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하나의 이벤트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이루고 프리미어리그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밝혔다.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출신 톰 브래디가 지난달 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C밀란과 코모의 세리에A 경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AP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