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찬스'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발탁 유력···"호드리구 부상 대체자로 3월 A매치 승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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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투스 네이마르가 지난달 27일 바스쿠 다가마를 상대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부상으로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호드리구(25·레알 마드리드) 대신 3월 A매치 명단에 오를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힘들어 보였던 월드컵 출전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분위기다.
브라질 매체 UOL은 5일 “네이마르가 3월말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A매치 프랑스·크로아티아전 명단에 오를 수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소집을 검토하고 있다. 호드리구의 심각한 부상 이후 네이마르의 월드컵 스쿼드 합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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