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과는 경기 시간이 단 50분" 브라이튼 감독, 시간 끌기 '침대 축구'에 이례적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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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5/202603051406778101_69a9124adf5ca.jpg)
[OSEN=강필주 기자] 파비안 휘르첼러(33) 브라이튼 감독이 아스날의 도 넘은 시간 끌기에 폭발했다.
브라이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아스날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9분 터진 부카요 사카의 행운 섞인 굴절골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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