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 미쳤다! 리제스포르전서 득점포 가동→베식타스 합류 후 '5경기 4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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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가 또 골을 넣었다.
베식타스는 5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쿠파스(FA컵) C조 4라운드에서 리제스포르에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오현규가 베식타스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팀이 2-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42분 득점을 신고했다. 상대 골키퍼 선방에 이은 세컨드볼을 밀어 넣으며 골 맛을 봤다. 오현규는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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