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땡큐! 강등권 팀과 치명적 무승부…아스널 7점 차로 달아났다, 우승 레이스 분위기 또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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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의 엘링 홀란.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미끄러졌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맨시티는 전반 31분 만에 앙투안 세메뇨의 골로 앞섰지만 후반 11분 모건 깁스화이트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실점 후 6분 만에 로드리드가 다시 앞서는 골을 터뜨렸으나 후반 31분 엘리엇 앤더슨에 다시 실점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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