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로 발 묶인 이라크 축구대표팀, 월드컵 PO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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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 폐쇄로 아널드 대표팀 감독, UAE서 이동 못 해
대사관 문 닫아 선수단은 멕시코 입국 비자도 못 받아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플레이오프 UAE전에 나선 이라크 축구대표팀.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사관 문 닫아 선수단은 멕시코 입국 비자도 못 받아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플레이오프 UAE전에 나선 이라크 축구대표팀.[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한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준비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라크의 월드컵 본선 진출 희망이 이란 전쟁에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선수들은 멕시코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토너먼트 참가를 위한 비자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감독은 아랍에미리트(UAE)에 발이 묶여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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