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서 날개 단 오현규, 시즌 4호 골…북중미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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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시도하는 오현규[베식타시 구단 홈페이지]
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에서 새 유니폼을 입은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절정의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베식타시의 오현규는 우리시간으로 오늘(5일) 이스탄불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튀르키예 컵 C조 4라운드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오현규는 팀이 2-0으로 앞서던 전반 42분, 상대 골키퍼 맞고 흘러나온 공을 재치있게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추가골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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