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주전 보장부터!" 이강인, PSG의 '러브콜' 거부하고 이적 고심…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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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풋 01'은 3일(한국시간) "PSG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준비 중이다. 그 중심에는 놀랍게도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PSG는 리그 1 우승 경쟁과 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라는 거대한 산을 앞두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향해 "창의성을 불어넣어 줄 핵심 자원"이라며 공개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현실은 차갑다. 올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28경기 3골 4도움. 나쁘지 않은 성적표지만, '빅 매치'마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거나 교체 카드로 활용되는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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